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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istic Beauty

 

송홍섭 앙상블 (feat. 슬릭, 김주은, 박윤우) X 오마쥬 X 데카당

송홍섭앙상블 앨범 출반 기념공연

 

2017.12.17. 요일. 오후 5시. CJ AZIT 광흥창

 

 

Futuristic Beauty는

베이시스트이자, 프로듀서인 송홍섭이 이끄는 송홍섭 앙상블의 [Electro-Harmonics]의 앨범 발매 공연이지, 크로스오버재즈에 기반을 둔 사이키델릭 밴드 오마쥬, 그리고 주관적인 아름다운 것들에 대해 노래하는 데카당이 함께 여는 공연입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슬릭, 싱어송라이터 김주은, 재즈기타리스트 박윤우가 송홍섭 앙상블과 함께 합니다.

 

미래의 음악을 탐구하는 음악가들의 아름다운 마음과 소리로 채워질 Futuristic Beauty로 오세요.

 

아티스트 소개

 

송홍섭 앙상블

여러 전설적인 명반에 참여한 명 프로듀서이자 최고의 베이스 연주자, 뮤지션들의 뮤지션으로 불리는 송홍섭.

송홍섭 앙상블은 송홍섭과 젊은 연주자들, 그리고 한상원, 이승열 등 오래알고 지낸 동료들이 뭉친 일종의 연주 공동체입니다.

이번 공연에선 김주은과 박윤우, 그리고 슬리이 피처링으로 참여합니다.

 

슬릭

이 바닥에 제대로 된 FEMALE MC

2016년 말, 힙합 라이브 콘텐츠인 ‘MIC SWAGGER II’에 출연해 “중요해, 팔리는 노래, 하지만 더 중요해 누굴 살리는 노래”라는라인과 함께 페미니스트트로서의 정체성을 전면에 내세우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으며, 시스터후드외 연대를 감동적으로 전달한 [MA GIRLS], 정부의 출산지도파문으로 정면으로 반박한 [내꺼야] 등의 싱글을 연달아 공개하며 많은 팬과 안티팬이 동시에 생겨났습니다. 2017년 초에는 레이블 동료인 던말릭(DON MALIK)과의 합작 믹스테입 [FOMMY HILTIGER}를 발표, 때로는 여류롭고, 때로는 우울하고, 때로는 결의 찬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김주은

무심한 듯, 통기타를 들고 무대 위에 올라와 수많은 팬들의 귀를 사로잡은 그녀는 말고 청명한 음색으로 듣는 이들에게 폭발적인 감탄을 불러일으킵니다. ‘천재 싱어송라이터’라는 극찬을 받으며 ‘일레인’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 본명 ‘김주은’으로 다시 활동을 시작함과 동시에, SBS ‘K-POP STAR’에 선정되며 두각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포크, 팝, 발라드, 어떤 장르에도 귀와 마음이 열려있는 그녀는 더욱 새로은 모습으로 대중에게 다가갈 정규 1집을 준비 중입니다.

 

박윤우

기타리스트 박윤우는 국내에서 클래식 기타를 전공하고, 배움의 깊이를 더하고자 Netherland Amsterdam Conservatory에서 재즈 기타를 전공하며 Jesse Van Ruller와 Martijn Van Iterson을 사사하였습니다. 이후 국내에서는 Inger Marie, 양방언, Rob Van Bavel, Cesar Machado등의 내한 아티스트 세션 및 협연, 다양한 재즈 페스티벌 참여로 활발히 활동중입니다. 이와 더불어 여러 대학교의 실용음악과에 출강하며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오마쥬

칵스의 기타리스트 이수륜을 주축으로 블루스와 소울기반의 연주를 보여주고 있는 재즈 피아니스트 남메아리, 그리고 이 둘의 연주에 힘을 불어 넣어주는 드러머 김형균과 베이스 이준호로 이루어진 4잊조 ㅆ이키델릭 밴드 입니다. 2013년 정규 1집을 발매하고 4년만에 다시 모여 그 시간만큼 더 진해진 연주를 펼칠 예정입니다.

 

데카당

지극히 주관적인 아름다운 것들에 대해 노래합니다. 비로소 데카당.

 

관련 링크

https://www.facebook.com/송홍섭-앙상블-1702925569772973/?modal=admin_todo_tour

https://www.facebook.com/hongsub.song

http://m.viva100.com/view.php?key=20171213010004471#imadnews

 

Electro-Harmonics

 

송홍섭앙상블 앨범 출반!

 

2017.11.18. 토요일. 12시. 모든 온라인 음원사이트

 

 

올해 초부터 진행해온 송홍섭 앙상블 프로젝트를,, 앨범 발표로 마무리합니다.

 

 

// 송홍섭앙상블은 정규 앨범을 앞두고 지난 작품들을 되돌아보고 선별하여 기록하는 동명의 앨범이며 연주집단이다.//

 

 

Track List

 

날 두고 떠나가네 내가 / 길 (feat. 박혜지)

Goodbye with Band (feat. 박혜지)

Goodbye with Piano (feat. 박혜지)

First Love (feat. 박윤우, 김주은)

사랑해요 (feat. 김은중, 장수진, 박서연)

바람처럼, 구름처럼, 강물처럼 (feat. 박혜지)

바람처럼, 구름처럼, 강물처럼 (feat. 이승열)

얘기할 수 없어요 (feat. 박혜지)

Goodbye (feat. 김원지)

얘기할 수 없어요 (feat. 김원지)

 

 

Musicians

 

 송홍섭    Bass, Keyboard, Programming, Vocal, Produce, Compose, Lyrics

 남메아리 Piano, Elec Piano, Synth

 권태훈    Bass

 최원석    Elec Guitar

 김원지    Vocal

 박혜지    Vocal

 황성환    Drums

 

Guest Musicians

 

 한상원 Elec Guitar Rhythm (사랑해요, Goodbye)

 윤경로 Elec Guitar Arpeggio (사랑해요)

 하현용 Elec Guitar Solo (사랑해요) Elec Guitar Rhythm (Goodbye)

 조창현 Elec Guitar Arpeggio (Goodbye)

 은준호 Elec Guitar (바람처럼, 구름처럼, 강물처럼 / feat. 이승열 Ver.)

 전일준 Drums (사랑해요, Goodbye)

 류승현 Drums with Fx (사랑해요, Goodbye)

 이현준 Drums (바람처럼, 구름처럼, 강물처럼 / feat. 이승열 Ver.)

 김단비 Keyboard, Piano (사랑해요, Goodbye)

 이승열 Vocal, Elec Guitar Solo (바람처럼, 구름처럼, 강물처럼 / feat. 이승열 Ver.)

 김은중 Vocal, Keyboard, Arpeggio Arrange (사랑해요)

 장수진 Vocoder Vocal (사랑해요)

 김주은 Vocal & Lyrics (First Love)

 박서연 Chorus (사랑해요)

 강승민 Chorus (바람처럼, 구름처럼, 강물처럼 / feat. 이승열 Ver.)

 

Engineer

 

 Recording Engineer 박권일, 박병준, 강은구, 조현주, 정승현, 안성원, 장수진

 Mixing Engineer 박권일, 박병준, 조현주, 장수진

 Mastering Engineer 도정회, 박병준, 안성원

 

Studio

 

 Recording Studio CJ 아지트 튠업스튜디오, Studio Paju, Song Studio

 Mixing Studio Sound-PARK Studio, 푸른꿈 스튜디오, Song Studio

 Mastering Studio CJ 아지트 튠업스튜디오, Sound Max Studio, 콜럼버스 스튜디오

 

Staff

 

 Photo 최웅식, 김윤희

 Music Video 최준석 (바람처럼, 구름처럼, 강물처럼 / feat. 이승열 Ver.)

 Design 신준

 Official 신민우

 

앨범 소개글

 

글 / 권석정

 

 

송홍섭 앙상블 <Electro-Harmonics>

 

“신인가수처럼 소개해주세요.”

 

송홍섭이 앨범 소개 글을 부탁하며 건넨 말이다. 여러 전설적인 명반에 참여한 명 프로듀서이자 최고의 베이스 연주자, 뮤지션들의 뮤지션으로 불리는 송홍섭. 지금까지 음악 인생만으로도 한국 대중음악 역사에 남을 궤적을 남긴 이 거장을 신인처럼 소개하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

 

신인처럼 소개해달라는 송홍섭의 부탁은 본인의 이력이 주는 무게감을 덜어내고 오직 음악만으로 평가받고 싶다는 바람의 표현일 것이다. 이것은 지나간 전설이 아닌 영원한 현역으로 남고 싶은 대가의 욕심이기도 할 것이다.

 

송홍섭 앙상블의 음악을 담은 <Electro-Harmonics>는 송홍섭 본인이 발표했던 곡을 다시 편곡해 녹음한 ‘셀프 리메이크 앨범’이다. 송홍섭 앙상블은 송홍섭과 젊은 연주자들, 그리고 한상원, 이승열 등 오래 알고 지낸 동료들이 뭉친 일종의 연주 공동체다. 송홍섭은 내년 자신의 정규 4집 발표를 앞두고 지금까지 모든 작품을 되돌아보고 싶었다고 한다. 송홍섭은 전설적인 밴드 ‘사랑과 평화’ 등으로 활약했으며 석 장의 솔로 앨범을 발표한 바 있다. 프로듀서로 참여한 김현식, 한영애 등의 앨범에서 대중적인 음악을 선보인 바 있는 송홍섭은 본인 솔로앨범에서는 음악에 대한 실험적인 접근을 하곤 했다. <Electro-Harmonics>에서도 흥미로운 실험이 이어지고 있다.

 

송홍섭 앙상블은 인간이 연주한 음악과 컴퓨터가 만들어낸 소리의 조화를 추구한다. 인간과 컴퓨터, 이 둘의 조화를 어떻게 이롭게 할 것인가는 지금 이 시대의 화두이기도 하다. 음악계로 눈을 돌리면 컴퓨터가 만든 소리가 인간의 연주를 점점 대체해가고 있는 실정이다. 그럴수록 위기감도 커진다. 음악이 0과 1로 이루어진 숫자로 변환된다면 규격화를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규격품으로 된 시스템은 치명적인 결함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음악은 이미 규격화의 단계로 접어든지 오래다. 이것은 피할 수 없는 숙명과도 같은 것이 돼버렸다.

 

송홍섭은 이러한 움직임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오히려 호기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자세로 다가갔다. 이것은 타협이 아닌 새로운 음악을 만들기 위한 수단이었다. 음악 판에서 산전수전 다 겪은 명장의 방식은 어떠할까?

 

앨범에는 일곱 개의 곡을 여러 버전으로 편곡해 총 열 개의 트랙으로 실었다. ‘날 두고 떠나가네 / 길’ ‘First Love’ ‘바람처럼, 구름처럼, 강물처럼’ ‘얘기할 수 없어요’는 기존의 얼개를 간직한 채 편곡을 했으며, ‘사랑해요’와 ‘Good Bye’는 원곡과는 매우 다른 아예 새로운 곡으로 재탄생했다는 것이 송홍섭의 설명이다.

 

수록곡들은 전반적으로 프로그래밍된 소리와 실제 연주가 촘촘하게 이어져있다. ‘사랑해요’ ‘날 두고 떠나가네 / 길’는 송홍섭의 실험적인 면이 잘 나타나 있다. 사랑과 평화의 대표 곡이자 가장 한국적인 훵크라 할 수 있는 ‘얘기할 수 없어요’는 보다 현대적인 사운드로 재탄생했다. ‘Good Bye’는 무려 세 가지 버전으로 편곡을 했는데 각각의 버전이 저마다의 매력을 지니고 있다. 송홍섭 본인이 직접 노래했던 ‘바람처럼, 구름처럼, 강물처럼’은 이승열 버전과 박혜지 버전으로 각각 녹음했다. 송홍섭이 노래했던 원곡도 매력이 있었지만 새로운 버전은 보다 색다른 울림을 준다.

 

기본적으로는 ‘밴드 사운드’에 중점을 둔 앨범이다. 송홍섭은 전자적인 테크놀로지에 중심을 두기보다는 그것을 밴드의 일부로 활용했다. 때문에 인간적인 사운드, 자연스러운 앙상블을 체험해볼 수 있다. 또한 송홍섭은 밴드에 자신을 포함한 베이스 연주자를 두 명 기용하는 변칙을 통해 신선한 앙상블을 선보이기도 한다. 음악의 전통적인 어법과 현대적인 어법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결과물이라 할 수 있겠다. 이 앨범을 신인의 것으로 본다면 ‘노련한 사운드’라고 설명할 수 있을 것이고, 노장의 것으로 본다면 ‘실험을 멈추지 않는 열정’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음악은 즐거운 것이다. 하지만 요즘의 뮤지션들은 즐거움보다는 압박감에 더 시달리는 것 같다. 순위에 대한 압박, 돈에 대한 압박, 명성에 대한 압박 등등. 하지만 압박감만 가지고 어디 좋은 음악이 나올 수 있겠는가? 화자가 즐거워야 청자도 즐거운 법. <Electro-Harmonics>는 음악의 즐거움으로 가득 차 있다. 또 한 가지 미덕은, 송홍섭의 시선이 과거보다는 미래를 향하고 있다는 것이다. 옛날 사람이 아닌 젊은이의 자세로 말이다. 신인 아티스트 송홍섭의 내년 정규앨범이 기다려지는 이유다.

 

과거의 음악을 미래의 음악으로 만드는 작업이기도 한 것이다. 사람의 손길로 과거의 것으로 한다. 옛날 사람이 아니라 젊은이다. 신인 아티스트 송홍섭의 내년 정규앨범이 기다려지는 이유다.

 

Guess *The Magic

 

송홍섭앙상블 에무 공연

 

2017.09.08. 금요일. 8시. 광화문 복합문화공간 '에무'

 

 

음악을 만드는 사람들, 송홍섭앙상블.

 

레코딩이나 공연때마다 특별한 게스트를 초대하고, 늘 새로운 사운드를 탐구하고 있으며 주제에 대한 최적의 연주집단을 구성한다.

 

 

// 송홍섭앙상블은 정규 앨범을 앞두고 지난 작품들을 되돌아보고 선별하여 기록하는 동명의 앨범이며 연주집단이다.//

 

*The Magic은 다음에 작업할 정규 4집의 제목

 

 

지난 봄부터 지금까지 4곡을 완성하였고 앞으로 5~6곡의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공연에서도 미발표 음악들과 특별한 게스트를 초대하여 연주한다.

 

초가을! 금요일밤! 좋은음악으로 기억되길!

 

연주//

송홍섭 / 베이스, 보코더, 보컬, 프로그래밍

김원지 / 보컬

권태훈 / 베이스

김승범 / 키보드

정성만 / 드럼

 

스페셜 게스트 // 방준석 (기타리스트, 싱어송라이터, 영화음악가, 유앤미블루)

 

연주 게스트 //

남메아리 / 재즈 피아니스트

최원석 / 기타리스트

Guess *The Magic

 

송홍섭앙상블 커먼키친 공연

 

2017.07.21. 금요일. 커먼키친

 

 

음악을 만드는 사람들, 송홍섭앙상블.

 

레코딩이나 공연때마다 특별한 게스트를 초대하고, 늘 새로운 사운드를 탐구하고 있으며 주제에 대한 최적의 연주집단을 구성한다.

 

 

// 송홍섭앙상블은 정규 앨범을 앞두고 지난 작품들을 되돌아보고 선별하여 기록하는 동명의 앨범이며 연주집단이다.//

 

*The Magic은 다음에 작업할 정규 4집의 제목

 

 

지난 봄부터 지금까지 4곡을 완성하였고 앞으로 5~6곡의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공연에서도 미발표 음악들과 특별한 게스트를 초대하여 연주한다.

 

이번에 초대하는 게스트는 재즈피아니스트 남메아리, 싱어송라이터 김주은, 그리고 기타리스트 은준호, 최원석.

 

여름! 금요일밤! 좋은음악으로 기억되길!

 

연주//

송홍섭 / 베이스, 보코더, 보컬, 프로그래밍

김원지 / 보컬

김승범 / 키보드

정성만 / 드럼

 

 

게스트

남메아리 / 재즈 피아니스트

김주은 / 싱어송라이터

은준호 / 기타리스트

최원석 / 기타리스트

Guess *The Magic

 

송홍섭앙상블 라이브클럽데이 공연

 

2017.06.30. 금요일. 에반스

 

 

음악을 만드는 사람들, 송홍섭앙상블.

 

레코딩이나 공연때마다 특별한 게스트를 초대하고, 늘 새로운 사운드를 탐구하고 있으며 주제에 대한 최적의 연주집단을 구성한다.

 

 

// 송홍섭앙상블은 정규 앨범을 앞두고 지난 작품들을 되돌아보고 선별하여 기록하는 동명의 앨범이며 연주집단이다.//

 

*The Magic은 다음에 작업할 정규 4집의 제목

 

 

지난 봄부터 지금까지 4곡을 완성하였고 앞으로 5~6곡의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공연에서도 미발표 음악들과 특별한 게스트를 초대하여 연주한다.

 

이번에 초대하는 게스트는 클래식 및 재즈 기타리스트 박윤우, 재즈피아니스트 남메아리, 싱어송라이터 김주은, 그리고 전통음악명인 강권순님.

 

좋은소리로 완성되고 있으며 초여름 금요일밤, 모두에게 좋은음악으로 다가가길 바란다.

 

연주//

송홍섭 / 베이스, 보코더, 보컬, 프로그래밍

김원지 / 보컬

김승범 / 키보드

권태훈 / 베이스, 신스 베이스

정성만 / 드럼

 

 

게스트

박윤우 / 클래식, 재즈 기타리스트

남메아리 / 재즈 피아니스트

김주은 / 싱어송라이터

 

스페셜 게스트

강권순 / 전통음악 명인 (정악, 무형문화재 제30호 여창가곡 이수자)